안녕하세요.
약 한 시간 전쯤에 네이버 “서세원” 관련 뉴스 언쟁한 사람이에요. 아시겠죠?
검색해서 찾아 왔답니다. 방명록을 보니 올바른 덧글 예절 만들기? 같은 계몽운동? 하시는 분 같네요.
나이도 꽤 지긋하신 분이군요. 우선 얼굴이 보이지 않는 특수성 때문에 연배인지 아닌지를 가늠하지 못했으니 다소 과격했던 단어는 이해를 구합니다.
저는 말을 빙빙 돌릴 생각이 없습니다.
기소신청 하십시오.
아까 이야기했듯이 검찰 측에 명예훼손으로 기소신청 하신다고 하셨죠? 그렇죠?
이 말이 허풍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해 겁주려고 한 말이 아니길 바란다는 뜻이에요.
누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고 누가 무엇의 거짓을 적시해 실재를 왜곡했는지 법정에서 가리기를 원합니다.
이 말은 허풍이 아니라 정말로 님께서 저를 신고하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작성한 덧글이 명예훼손 이라면 저는 죗값을 치를 테고 제가 명예훼손이 아니라면 님이 죗값을 치러야겠죠.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른 아이디 프라이버시 문제라는건 생각도 안하죠? 인터넷 검색했을때 자신의 아이디와 글이 남이 올린 글에 뜬다는건 기분 나쁜 일이지..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 불펌해가서 구경꺼리로 만든다는 느낌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텐데.. 밑에 다른님과 싸우는 글 보니까 말해도 못알아먹을 사람 같네요. 그냥 자기만 잘났다고.. 다른사람이 블로그 들려서 하는 불만에 저런식으로 무대뽀인 님도 댓글에 달려있는 한심한 사람들과 별번 다를바 없는듯..
이보세요.. 댓글이 자랑스럽지 못하다면.. 댓글도 못남깁니까? 댓글은 일종의 자신의 의견교환장소 아닙니까? 전 제의견이 자랑스럽지 못하다는게 아닙니다. 남이 봤을때도. 전혀 쪽팔리거나 창피하지 않구요. 정도에 벗어나지 않았으니깐 꺼리낄것이 없다구요...하지만 그렇다고 내 댓글이 남한테 보여지는거에 대해 자랑스럽지도 않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말귀를 못알아 들으십니까? 그리고. 님처럼 이렇게 악의적으로 신문기사의 내용은 없이 기사 제목과 댓글들..님은 이게 괜찮다는겁니까? 왜.. 사람들이 이 기사에 대해서 이런 댓글을 남길까.. 왜 이런생각들을 하게 되었을까..하는 생각도 없이 기사제목에 댓글만 남겨진게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왜사람들이 그런 댓글을 달았는지에 대해.. 님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생각을 할수 있겠습니까? 올바른 댓글문화를 만드는게 님의 의도라구요? 그렇다면 그 의도를 명확하게 할수 있게끔 하셔야지요. 기사에 대한 일언반구 이야기도 없이 댓글만 캡쳐해서 옮긴다는건 님의 의도를 엿보기에 좀 우습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왜 사람들이 이런 댓글을 남기게 되었는지. 남길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생각은 못하고 그저 단편적으로 댓글만으로 판단할수밖에 없게끔 만드는것이 ....님의 의도인거 같은데요...세상을 그렇게 편파적이고 편협하게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올바른 댓글문화를 만드실꺼라면 그 댓글을 달으신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아이디와 아이피는 지워 주셨어야지요. 그게 더 현명한 방법아닙니까? 님이 하신 방법은 올바른 댓글문화를 만드는게 아니라. 올바른 댓글을 쓰지 않는 사람에게 다른사람의 편견만 심어줄뿐이라는걸 왜 모르시나요? 네이버가 모든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왜 네이버가 그 모든책임을 져야합니까? 캡쳐해온건 당신이면서?? 이젠 책임까지 전가 시키십니까?
나는 정말 편파적이고 편협하기 싫어서 댓글을 있는 그대로 올린겁니다.
내가 편파적이라고 말하는 님이 더욱더 편견을 가지고 있네요.
제목과 내용은 마음대로하는거지 무슨 규칙이 있습니까?
네이버에 공개되어있는 아이피는 괜찮고 여기만 문제있다는 말입니까?
공개된 댓글을 더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하는게 잘못입니까?
이보세요.. 전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글이 검색이 되어서 민망했을 뿐이지.. 쪽팔리다거나 창피하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거든요.자랑스럽지도 않았습니다. 저질음란.. 저는 그런거와는 거리가 좀 멀거든요.. 올바른 댓글문화요?? 님 진짜 웃기십니다.. 올바른 댓글문화는 그런식으로 하는건가요? 아이디 . 아이피.. 다 남겨져 있고 . 그 글을 쓴사람들은.. 또다른 사람에 의한 검색의 발판이 될텐데.. 아닐꺼라구요? 실예로 네이버에서 님에게 항의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님 블로그를 알고 찾아왔을까요? 그거역시 검색이였을 겁니다. 저역시 그래서 님 블로그를 찾아온거구요. 자랑스럽다 안자랑 스럽다. 그건 님의 판단입니다. 저는 전혀 자랑스럽지 않아요!! 아시겠어요?? 제 글 전혀 문제가 없는 글이라는것도 님이 찾아보시면 아실수 있을꺼예요.. 하나도 자랑스럽지 않아요! 올바른 댓글문화요?? 그건 님이 이런식으로 하시면 안되죠.. 올바른 댓글문화를만들 생각이라면 . 올바른 생각부터 하세요. 최소한의 예의도 지킬줄 모르는 사람이 올바른 댓글문화를 만들겠다는게 말이 되나요?
약 한 시간 전쯤에 네이버 “서세원” 관련 뉴스 언쟁한 사람이에요. 아시겠죠?
검색해서 찾아 왔답니다. 방명록을 보니 올바른 덧글 예절 만들기? 같은 계몽운동? 하시는 분 같네요.
나이도 꽤 지긋하신 분이군요. 우선 얼굴이 보이지 않는 특수성 때문에 연배인지 아닌지를 가늠하지 못했으니 다소 과격했던 단어는 이해를 구합니다.
저는 말을 빙빙 돌릴 생각이 없습니다.
기소신청 하십시오.
아까 이야기했듯이 검찰 측에 명예훼손으로 기소신청 하신다고 하셨죠? 그렇죠?
이 말이 허풍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해 겁주려고 한 말이 아니길 바란다는 뜻이에요.
누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고 누가 무엇의 거짓을 적시해 실재를 왜곡했는지 법정에서 가리기를 원합니다.
이 말은 허풍이 아니라 정말로 님께서 저를 신고하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제가 작성한 덧글이 명예훼손 이라면 저는 죗값을 치를 테고 제가 명예훼손이 아니라면 님이 죗값을 치러야겠죠.
그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냥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바라는 것입니다.
법보다 타협과 대화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비판을 하려면 욕안먹도록 논리적으로 해라.
논리적이란 말 뜻은 아는지 모르겠네.
머리가 나쁘다고 광고하는 건가?
모두 공개된 프라이버시도 있다고 떠드는구만.
생각하고 공부하고 그 다음에 댓글써라.
주인장은 스스로가 뭔가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나봐요?ㅋㅋ
내가 편파적이라고 말하는 님이 더욱더 편견을 가지고 있네요.
제목과 내용은 마음대로하는거지 무슨 규칙이 있습니까?
네이버에 공개되어있는 아이피는 괜찮고 여기만 문제있다는 말입니까?
공개된 댓글을 더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하는게 잘못입니까?
그럼 왜 댓글을 쓰는겁니까?
댓글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의견을 보이는겁니다.
아이피 아이디 검색은 네이버가 하는 겁니다.
님 말대로하면 처음에 만든 네이버가 모든 책임을 져야겠네요.